Advertisement
한씨는 처벌 의사를 묻는 판사의 질문에 "A씨를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A씨 측의 변호사도 "주씨 측에서 교사에 대한 처벌 의사가 있음을 명확하게 밝혔다"라 했다.
Advertisement
주씨 부부는 A씨에게 사전 연락을 하지 않은 채 녹음 내용을 증거로 고소를 진행했다. 학교 측에서 양측의 만남을 주선했으나 주씨 부부가 일방적으로 약속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주호민의 아내는 특수교사 A씨가 "분리조치 됐으니 다른 친구들을 사귀지 못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듣고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한 것.
Advertisement
주호민은 특수교사 신고를 위해 변호사 5명, 경찰서 아동학대 담당관과 상담 후 경찰에 신고했다라 밝혔다.
재판부 앞으로는 A씨의 선처를 바라는 해당 학교의 동료 교사와 학부모들의 탄원서 수백개가 접수됐다.
A씨에 대한 세 번째 공판은 오는 28일 열린다. A씨가 참석하는 피고인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