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먼저 더위에 대해 스몰 토크를 나눴다. 더위에 유독 약한 멤버는 류진이라고. 류진은 멤버들이 하나같이 자신을 '더위를 많이 타는 멤버'로 꼽자 "땀이 많은 편"이라며 고충을 드러냈다. '정오의 희망곡' 시그니처인 '선포토 후토크' 타임에서 멤버들은 각자 상큼한 매력,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김신영은 "회사에서 보통 타이틀곡이라고 말해주는지, 블라인드로 나오는지?"라며 궁금해했다. 리아는 "후보곡들을 다 들려주신 후 멤버들, 회사 분들의 의견으로 취합해서 고르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리아는 화장실에 자주 가는 편이라는 깜짝 고백을 하기도. 리아는 "제가 화장실을 자주 가곤 한다. 컨트롤을 잘 못하는 편"이라면서 "제가 급할 때, 멤버가 화장실을 쓴다고 하면 안 된다고 한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김신영은 "은근 긴장도가 있는 분들이 그렇더라. 저도 그렇다"라며 공감했다. 리아가 "제가 제 자신을 아니까 화장실에서 쉽게 나오지 못한다"며 셀프 폭로를 더해가자 멤버들은 얼굴을 가리며 폭소했고 채령은 "여기까지 하겠다. 저희 컴백한지 이틀밖에 안됐다. '정오의 희망곡'을 함께 하고 계신다"라며 토크를 끊으려 해 폭소를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