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이 8월 무더위를 피해 평창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썸머나이트 상품을 선보인다. 휘닉스 평창은 태기산 자락 해발 700m에 있다.
휘닉스 평창 썸머나이트 상품은 낮에는 워터파크, 루지 등의 레저 콘텐츠 일정을 소화한 후 다양한 F&B중 원하는 것을 선택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8월 중 진행되고 있는 스플래쉬 가든파티도 즐길 수 있다.
썸머나이트 상품은 지난달 리뉴얼 오픈한 4인투숙 스카이스탠다드 패밀리 객실에 레저 콘텐츠로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또는 루지랜드 2회 이용권 중 선택 이용할 수 있다. 와인마리아주(휘닉스호텔 라운지에서 저녁시간 무제한 와인을 즐기며 라이브 공연 감상), 단지 내 포레스트파크를 온전히 즐기는 게 가능하다.
휘닉스 평창 관계자는 "지대가 높고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도심보다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다"며 "리뉴얼 오픈한지 한달도 안된 4인실 스카이스탠다드 패밀리 객실에 투숙하며 평창의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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