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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3일(이하 한국시각) 8월 개막하는 EPL 시즌을 전망하는 특집기사를 게재했다. 우승팀과 톱4, 강등권팀, 그리고 골든부츠(득점왕) 유력 선수의 순위를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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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2위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 우승 직전까지 갔던 아스널은 시즌 막판 뒷심 부족으로 우승컵을 맨시티에게 내줬다. 단, 올 여름 전력 보강으로 호시탐탐 정상을 노리고 있다.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뉴캐슬이 그 뒤를 이었다. 톱 4는 맨시티와 아스널, 리버풀, 맨유가 꼽혔다. 토트넘은 7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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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행 가능성이 있다. 그럴 경우, 히샬리송이 최전방에 배치될 수 있지만,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이 토트넘 공격의 핵심이 될 공산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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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일에는 NBC에서 보도했다. 손흥민은 득점왕 후보 랭킹에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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