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리드오프로 전격 중용되면서 자신의 숨겨진 기량들을 한꺼번에 쏟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이 타구는 발사각 29도, 타구속도 103.1마일, 비거리 425피트로 측정됐다. 스탯캐스트는 메이저리그 30개 전구장 어디를 가도 홈런이 됐을 타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MLB.com의 샌디에이고 담당인 AJ 캐서벨 기자는 이날 경기 후 자신의 SNS에 '김하성이 올시즌 자신의 4번째 리드오프 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거의 모든 방면에서 진정한 엘리트 리드오프'라며 '그는 타석당 투구수가 전체에서 2위이며 1번타자로 타율 0.318, 출루율 0.425, 장타율 0.566을 마크 중'이라고 전했다.
아쿠냐 주니어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리드오프다. 그는 올시즌 106경기에서 타율 0.335(421타수 141안타), 25홈런, 64타점, 97득점, 51도루, OPS 1.002를 마크 중이다. NL 득점, 도루, OPS 1위다. 가장 강력한 MVP 후보다. 김하성이 그와 지금 WAR 경쟁, 나아가 최고의 리드오프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아쿠냐 주니어는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2018년 타율 0.293, 26홈런, 64타점, 78득점, 16도루, OPS 0.917을 올리며 NL 신인왕에 올랐다. 그리고 이듬해 시즌 초 애틀랜타와 8년 1억달러에 연장계약을 했다. 팀의 핵심 멤버를 1~2년차에 묶는 애틀랜타의 전력 강화 전통이 아쿠냐 주니어에서 시작됐다.
김하성도 올시즌 후 혹은 내년 전반기 연장계약 대상자다. 연평균 2000만달러 이상의 대우를 받아도 손색없는 활약상이 이어지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