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배다해가 영화 '바비'를 보러가자며 나선 남편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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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배다해는 "내 잠옷 입고 나오더니 바비 보러 가자고"라며 웃었다.
배다해는 "빨리 갈아입어"라며 자신의 핑크 잠옷을 위아래로 입은 이장원을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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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장원은 "바비보러 간다며"라며 뻔뻔하게 응수했다. 배다해는 "바비보러 가는 거랑 무슨 상관이야"라며 이장원의 너스레를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2021년 결혼했다. 배다해, 이장원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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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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