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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에 이어 마야로 함께 갈 두 번째 동생은 더 보이즈의 주연이었다. 주연은 "조합이 너무 신기하다. 어디서 볼 수 없는 조합이지 않냐"라면서고 고대 문명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주연은 "저는 맞춤형이다. 저를 좋아하게 만들 자신이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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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주연이는 모두가 좋아한다. 주연이는 땀 흘리면 안된다. 힘든거 시키지 마라"라 하기도 했다. 차승원은 "웬만한 사람들은 아는 건데 주연이가 수염이 많다"라 했고 주연은 깜짝 놀라 "그래서 어제 제모하고 왔다"라며 웃었다. '광주 이씨'인 것과 생일도 알고 있었다. 반면 김성균 생일에 대해서는 "언젠가겠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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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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