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임윤아가 '킹더랜드' 마지막회를 앞두고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6일 임윤아는 "오늘밤 마지막회 킹더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아가 '킹더랜드'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임윤아는 이준호와 드레스와 수트를 차려입고 장난스러운 케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드라마 속 3인방 고원희, 김가은과의 절친 매력도 자랑했다.
임윤아는 '킹더랜드'에서 1등 친절사원으로 꼽히는 킹호텔 호텔리어 천사랑 역을 맡아 화수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임윤아는 다방면에서 실력이 출중한 천사랑을 연기하며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3개 국어 대사를 완벽하게 구사한 것은 물론 눈빛과 표정, 행동에 이르기까지 호텔리어로서의 올바른 자세를 배우고 자연스럽게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특히 임윤아는 극 중 구원(이준호 분)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던 '썸' 단계를 거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된 뜨거운 로맨스까지 과정 하나하나를 흥미롭게 펼쳐내 보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짜릿한 설렘을 동시에 안겼다.
지난 5일 방송된 '킹더랜드'는 천사랑(임윤아 분)이 먼 거리를 돌아 다시 만난 구원(이준호 분)에게 "떠나겠다"라며 이별엔딩을 했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또 한 번 역경을 딛고 해피엔딩을 쟁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킹더랜드' 최종회는 오늘(6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