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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역시 '바이에른이 케인의 집을 구해 놓을 정도로 그의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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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바이에른은 케인이 어떤 등번호를 달게 될지 케인과 논의 중이다. 라커룸 자리도 예악이 된 상태다. 바이에른은 계속해서 케인을 매각하라고 토트넘의 다니엘 레비 회장에게 압박을 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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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인은 6일 홈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5대1 승리를 이끌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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