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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배다해 부부의 집에 귀여운 꼬마 손님이 찾아왔다. 배다해 형부의 부탁으로 만 3세 조카를 하루 동안 돌봐주기로 한 것. 엘리트 부부가 어떻게 아이를 돌볼 것인지 기대되는 가운데, 부부에게 'NO 미디어 육아'라는 특명까지 떨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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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장원, 배다해 부부는 조카를 보며 2세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다. 그러나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부부의 역대급 교육 이몽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과 연세대 출신 배다해는 '엘리트 예비 엄마, 아빠'답게 남다른 교육 가치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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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상이몽' 공식 엘리트 오상진과 신흥 엘리트 이장원의 만남이 성사됐다. 도합 298의 IQ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육아 치트키'를 선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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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육아 히든템'이 공개되자, 지켜보던 MC들도 "와 진짜 신기하다", "저거 애들 난리 나지"라며 감탄을 내뱉었다는 후문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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