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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28일에는 유아교사, 유아특수교사가 함께 하는 1박2일 통합교육 협력증진 직무 연수가 강원도 홍천군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이어졌다. 관내 유치원 일반교사, 특수교사 30명(일반교사 10명, 특수교사 2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배려와 협력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통합교육'을 주제로, 유치원 내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유치원 일반·특수교육 교원 간 협력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성찰과 통합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직무연수 프로그램은 유치원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직무연수로 통합교육 협력 과정의 갈등 이해 및 교사 회복과 성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유치원 일반·특수교육 교사의 심신 치유와 성찰 중심 회복 탄력성 향상을 주제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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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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