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최고기온이 36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대구 라이온즈파크를 찾은 엘린이들은 마음 따듯한 잠실 오 씨 오스틴 아저씨의 팬 서비스에 감동했다. 파울 타구를 막아주기 위해 설치된 그물망을 사이에 두고 오스틴은 아이들 한 명 한 명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줬다.
Advertisement
경기 시작 직전 가장 예민할 수도 있는 시간. 보통 선수들은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가며 몸을 푼다. 평소 오스틴도 특별한 루틴은 없지만 캐치볼과 러닝으로 경기 시작 직전 몸을 예열한다.
자신의 등번호가 아닌 유니폼에도 흔쾌히 사인을 해준 오스틴. 키가 작은 아이들이 던진 유니폼이 그물망에 걸리자, 스파이더맨처럼 망을 타고 올라가 유니폼을 건져냈다. 심지어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있던 어린이가 공을 쥐고 머뭇거리자, 오스틴은 장난을 치며 공을 달라는 제스처와 함께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줬다.
Advertisement
오스틴에게 사인을 받은 삼린이는 해맑은 웃으며 기뻐했다. 마음 따뜻한 오스틴 아저씨에게 사인을 받은 엘린이와 삼린이 모두 경기장을 찾은 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