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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여전히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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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네이마르는 PSG 고위 수뇌부와 멀어졌다. 킬리안 음바페와 불화설이 핵심이었다. PSG는 당시 음바페와 천문학적 계약을 맺은 뒤,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를 팀 미래 계획에서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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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의 슈퍼스타를 공개적으로 이적 카드로 만드는 것은 이례적이다. PSG가 네이마르를 내보낼 준비가 돼 있다는 의미였다. 네이마르 역시 즉각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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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PSG는 선수단 대대적 개편이 있었다. 강력한 슈퍼스타의 영입보다는 팀에 필요한 젊은 신예들을 영입하는 데 집중했다. 이강인이 대표적 케이스다.
그의 부친 네이마르 시니어는 브라질 현지매체를 통해 '존재하지 않는 뉴스를 확인해 줄 수 없다. (네이마르 이적설을 최초보도한) 레키프는 거짓말 매체'라고 맹비난했다.
메르카토지는 '네이마르의 바르셀로나 복귀에 대해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미온적이다. 그의 미래 계획에 맞지 않기 ??문이다. 또 다른 선택권은 EPL 첼시다. 첼시는 계속 PSG와 네이마르의 이적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PSG도 긍정적이다. 하지만, 그는 PSG에서 받을 수 있는 3000만 유로의 금액을 포기한 채 다른 팀으로 떠날 확률은 없어 보인다. 네이마르는 (자신의 연봉을) 양보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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