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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1군에 콜업돼 주로 교체 출장했던 그는 5일 1루수 겸 7번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활약했다. 6일에는 3루수로 나와 5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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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44경기에서 타율 3할2푼8리 4홈런 18도루를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1군의 부름을 받았지만, 콜업되기 전 마지막 10경기에서는 타율이 1할6푼7리에 머물렀다. "퓨처스에서 계속 안 좋아서 멘털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이야기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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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성이 좋은 활약을 펼쳐주고 있는 가운데 NC는 최근 날벼락같은 소식을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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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가지 48승1무43패로 4위 KT 위즈(49승2무44패)와 승차 없는 3위를 달리고 있는 NC로서는 대형 악재가 닥친 셈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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