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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기존 전속계약은 종료되지 않았다. 백현의 경우 내년 1월까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연내 솔로 앨범 발매도 준비해왔다. 신규 전속계약 또한 상호 합의에 따라 일부 수정됐으나 유효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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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은 첸백시와 합의를 했던 것은 엑소와 팬들을 지키기 위해서였고, 백현의 독자 행동에 대해서도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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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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