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혜정은 이날 '손석구, 송중기, 최우식 등 톱배우들이 혜정 하우스를 찾는 이유'라는 주제로 섬네일 토크를 시작했다. 이를 본 이승기는 "나도 벌써 3번이나 갔는데 이렇게 많은 스타분들이 다 왔다 간줄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동네가 평창동인데 단독주택이다. 자연과 함께 있다"며 "이희준 배우와 내가 각별히 친한 사이다. 운동했거나 뭔가 끝나고 이희준이 먼저 '집에 가서 한잔해도 괜찮냐'고 물어본다. 그래서 '우린 좋은데 형수님이 불편한 거 아니냐'고 하면 '혜정이가 음식 해주기로 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음식이 완전 프라이빗 한식 주점 다이닝 같다. 정말 너무 맛있다"며 이혜정의 요리 실력을 극찬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이승기는 "되게 스무스하다. 요리해서 초대하는 게 숙련이 안 되면 보통 어려운 게 아니다. 초대받은 사람이 되게 불편하다. 근데 육아와 토크, 요리를 아주 스무스하게 한다"고 말했고, 절친 이현이도 "대접하면 그 사람이 부엌에 있고 왔다 갔다 하는데 이혜정은 본인이 제일 많이 먹고 잘 먹는다"고 증언했다. 이에 이혜정은 "만든 사람이 안 먹으면 불편해하니까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Advertisement
이혜정은 "하지만 남편은 날 만난 이후로 잔병이 싹 없어졌다. 나 만나기 전에는 1년에 3~4번 응급실에 갔는데 지금은 잔병도 없다. 난 제철 해산물과 야채로 MSG 없는 집밥을 먹게 하기 때문"이라고 자신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이희준이 간식차 오면 엄청 먹더라"고 폭로했고, 이혜정은 "난 남편이 집에서 항상 몸매 관리 한다고 밥을 반 공기 먹는 줄 알았는데 밖에 나가니까 두 공기 먹더라"고 인정해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