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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1.0은 객실과 다이닝 혜택이 혼합됐다. 객실이용권 1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6매, 발렛 파킹 이용권 2매, 와인교환권 1매 쿠폰이 지급된다. 늘어난 호텔 레스토랑 수요를 반영한 다이닝1.0은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7매, 뷔페 1인 식사권 2매, 발렛 파킹 이용권 2매, 와인교환권 1매로 쿠폰 혜택이 제공된다. 2종 모두 $10(USD) 상당의 롯데호텔 리워즈 바우처가 추가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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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객실 이용권은 종전 4곳의 롯데호텔 외에도 제주아트빌라스와 롯데리조트 속초?부여의 객실까지 이용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주말, 성수기(일부일자 제외)에도 추가 요금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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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연회비 이상의 혜택을 돌려드리는 유료 멤버십은 호텔 이용의 기폭제"라며 "새로운 트레비클럽은 소비자 니즈가 다양해지는 호텔 시장에서 롯데호텔앤리조트만의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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