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 뱅자맹 파바르는 현 소속팀과 재계약할 의사가 없다.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파바르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파바르는 바이에른 뮌헨 수비의 핵심 중 한 명이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파바르를 잔류시키고 싶어하지만, 파바르는 자신의 포지션에 대한 실험이 중요하다. 2019년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파바르는 주로 라이트백에서 뛰었다. 파바르는 중앙 수비수로 뛰는 것을 선호하고, 맨유에서 제안이 온다면 그에게 큰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의 센터백은 마티스 데 리흐트, 다요트 우파메카노, 김민재가 있다. 파바르가 선호하는 센터백으로 뛸 수 있는 기회가 더욱 적어졌다. 파바르가 이적한다면, 세 명의 핵심 센터백이 수비에서 더 많은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파바르와 김민재의 관계는 공교롭다. 지난 시즌 세리에 A 최고 수비수였던 김민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당초 눈독을 들였다. 7개월 간 스카우트를 파견해 김민재의 기량을 정밀하게 체크했다. 맨유는 김민재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 센터백 영입 1순위 타깃이었다. 하지만, 세계적 기량을 가진 김민재의 방출조항의 '극강 가성비'를 눈여겨 본 바이에른 뮌헨이 '하이재킹'에 성공했다. 그러자, 맨유는 김민재 대신 팀동료가 된 파바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