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김송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김송은 9일 자신의 SNS에 "성형 전후 직후기"라며 성형 수술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김송은 "눈꺼풀이 얇고 늘어서? 처진 살을 잘라도 또 금방 내려오는데 쌍꺼풀 수술(1991년, 1998년 2번 함)은 (눈두덩뼈 때문에) 더 이상 할 수 없는 눈이고 푹꺼짐은 없어서 눈꺼풀에 지방 이식도 안되는 눈이라고 하셨는데"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결론은 저의 바람대로 눈처짐은 잘라내고 쌍꺼풀 수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아주 살짝 위로 예쁘게 한땀 한땀 꿰매주셨다"며 "눈썹 (이마 간) 실리프팅도 했다. 광대뼈가 도드라져 보이지 않도록 관자놀이에도 살짝 필러로 채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송은 "잠깐 바람 나서 다른 성형외과 가서 실패하고 다시 돌아와도 복원 시켜주시는 금손. 역시 의느님"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 1996년 혼성 그룹 '콜라' 멤버로 데뷔했다. 지난 2003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