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으로서는 불리했던 선발 매치를 피했다. 삼성은 외국인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뷰캐넌은 올 시즌 20경기에서 8승6패 평균자책점 3.04를 기록하고 있었다. 최근 등판이었던 LG전에서는 7이닝 3실점으로 호투를 펼치기도 했다. 두산을 상대로도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된 바 있다.
Advertisement
11일부터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와 3연전을 치르는 두산은 선발투수를 브랜든 와델로 바꿔 예고했다. 지난 6월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에 온 브랜든은 7경기에서 4승2패 평균자책점 2.14를 기록하고 있었다. 최근 등판이었던 5일 KT 위즈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한화는 한승혁이 선발로 나선다.
Advertisement
김동주는 16일 잠실 KT 위즈전에 선발로 나설 예정. 11일과 12일 구원 투수로 대기한다.
Advertisement
두산으로서는 한화와의 3연전에 라울 알칸타라를 제외한 투수 전원이 나서는 셈이다.
필승조 카드 대부분을 내세우지 못했던 두산으로서는 경기가 일찍 취소되면서 대전으로 빠르게 이동해 경기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잠실=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