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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지 않는 사연자의 두 딸에게 선녀 서장훈이 "학교는 왜 안가?"라고 묻자 해맑은 표정으로 "너무 OO요"라고 대답해 서장훈을 한숨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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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또 다른 사연자는 자신을 소아외과 의사라고 소개하면서 소아과 전공의 의사수가 부족해 점차 응급 진료가 힘들어지는 상황과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현실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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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외과 의사의 안타까운 사연에 이수근은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서장훈은 "도대체 애들은 누가 보고 수술은 또 누가 할 거냐고, 이제 우리가 소아과를 지켜줘야 한다."라고 말하며 위기에 빠진 소아과와 의료체계가 점점 붕괴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과 속상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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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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