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고난 가능성은 성과로 이어졌다. 주니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김민솔은 얼마 지나지 않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쟁쟁한 프로들과 겨루는 위치에 서게 됐다. 11일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735야드)에서 시작된 제1회 두산건설 위브(We've) 챔피언십에서도 아마추어 신분으로 '코리아(KOREA)' 글자와 태극마크가 새겨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필드에 섰다.
Advertisement
오는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김민솔은 "아시안게임 전까지 프로 대회 1차례 포함 4번 정도 출전하게 될 것 같다"며 "대회가 다가올수록 긴장감도 생기는 게 사실이지만, '내 것만 잘 하자'는 생각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선전을 다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