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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는 외데고르, 라이스, 하베르츠가 나왔다. 스리톱은 사카, 마르티넬리, 은케티아가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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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점유율은 아스널이 잡고 나갔다. 그러자 노티엄은 수비에 치중했다. 역습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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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아스널은 재정비했다. 다시 노팅엄을 압박했다. 결국 아스널이 첫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26분이었다. 마르티넬리가 중원에서 볼을 잡아 왼쪽으로 드리블 치고 들어갔다. 그리고 개인기로 제치다가 백힐로 내줬다. 이를 은케티아가 잡아낸 후 오른발로 슈팅했다. 수비수 맞고 굴절됐고, 골망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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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계속 몰아쳤다. 전반 38분 외데골의 패스가 들어갔다. 이어 슈팅까지 나왔다. 골문을 비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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