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은 다름아닌 추성훈과 원빈의 나이차. 추성훈은 "원빈이 나보다 2살 어려"라고 말하자, 원빈과 추성훈이 동년배라는 것이 믿을 수 없다는 듯 집단 불신이 이어진다. 하지만 포털사이트를 통해 1977년생 원빈의 나이를 확인하고 나서야 전현무와 라이머는 "나랑 동갑이야"라고 외치며 믿을 수 없는 나이차에 화들짝 놀랐다는 후문.
Advertisement
여기서 끝이 아니다. 추성훈은 "나랑 친한 백화점 아저씨도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베일에 싸인 백화점 아저씨의 정체에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까지 머리를 맞대며 추리할 만큼 궁금증이 쏠리고, 이에 S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으로 밝혀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추성훈의 원빈 러브콜과 함께 황금 인맥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