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M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가 본격 데뷔를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라이즈는 9월 4일 첫 싱글 앨범 '겟 어 기타'를 발매하고 전격 데뷔한다. 이에 앞서 21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프롤로그 싱글 '메모리즈'를 공개한다.
특히 '메모리즈'는 지나간 시간에 대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듯한 신시사이저와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가사에는 같은 꿈을 꾸며 함께 준비하고 연습했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면서도, 더 큰 세계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순수한 젊음의 설렘을 담아 눈길을 끈다.
또한 이번 곡은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으며, 라이즈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노래이자 멤버들의 강점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인 만큼, '메모리즈'를 통해 라이즈의 '리얼타임 오디세이(성장사)'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라이즈 첫 싱글 앨범은 멤버들이 데뷔준비생으로 보낸 시간을 테마로 제작, 타이틀 곡 '겟 어 기타'와 프롤로그 싱글 '메모리즈' 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라이즈의 독자적 장르인 '이모셔널 팝(Emotional Pop)'의 서막을 여는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라이즈는 '함께 성장(Rise)하고 꿈을 실현(Realize)해 나아가는 팀'으로, 맏형 쇼타로부터 은석, 성찬, 원빈, 승한, 소희, 막내 앤톤까지 7인의 최정예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