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는 지난 10일 파바르의 맨유 이적 제안을 보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그는 다재다능하다.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라이트백으로 출전하지만, 센터백도 가능한 자원이다. 파바르 역시 맨유로 이적 시, 센터백 출전을 원한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150경기 이상을 뛴 붙박이 주전이다.
Advertisement
김민재는 슈퍼컵에서 벤치에서 출발했다. 지난 13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서 후반 출전했다. 스타팅 멤버는 우파메카노와 데 리흐트였다.
Advertisement
현지 매체에서는 김민재의 주전 센터백 가능성을 높게 점쳤지만, 투헬 감독의 선택은 김민재가 아닌 우파메카노였다. 투헬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김민재를 주전으로 쓰지 않은 결정에 대해 '아직까지 바이에른 뮌헨의 시스템에 녹아들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