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보호자'(정우성 감독, 영화사 테이크 제작)가 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정우성 감독과 김성수 감독,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정우성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호자'가 오는 16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스페셜 GV를 개최한다. 이번 스페셜 GV에는 정우성 감독과 김성수 감독, 모더레이터로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가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우성 감독은 개봉 다음 날인 16일 김성수 감독과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 '보호자'에 대해 심도 깊은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GV는 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보호자'를 향해 쏟아지는 인기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김성수 감독은 배우 정우성을 청춘의 아이콘으로 만든 '비트'와 한국 버디 영화의 효시인 '태양은 없다' '무사', 처절한 악인들의 지옥도인 '아수라'까지 함께하며 그의 작업을 늘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오랜 동료이기도 해, 특별한 인연의 두 사람이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할 GV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번 GV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보호자'의 모든 것뿐만 아니라 정우성 감독만의 작품 세계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 변신, 촬영 비하인드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아낌없이 전할 예정이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자신을 쫓는 과거로부터 벗어나 평범하게 살고자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정우성,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이엘리야, 박유나 등이 출연했고 정우성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