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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인방은 고용주인 족발집 점장으로부터 "주방 업무와 홀서빙, 배달 등의 업무를 부탁드린다"는 미션을 받는다. 이후 업무에 앞서 족발 시식을 하는데, 모두가 한 식탁에 앉으려다 자리가 협소해 풍자가 가장자리로 밀려나자, "연예인들이 지금 유튜버(풍자) 왕따시켜요"라며 소외감을 호소한다. 그동안 '작업반장' 자리에 올라 절대권력을 휘두르던 풍자의 쭈글쭈글(?)한 모습에 모두가 빵 터진 가운데, 이날의 '작업반장'인 홍윤화는 '시식 타임'이 되자 "전 누구처럼 혼자 먹거나, 음식으로 조롱하고 그러지 않는다"라며 전(前) 작업반장 풍자를 디스(?)해 '대환장 케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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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먹주부'이자 작업반장인 홍윤화는 K-패치 족발 덮밥도 즉석에서 선보인다. 홍윤화는 아이스박스를 가져온 신기루에게 "피시소스, 식초, 간장. 다진 마늘, 설탕을 달라"고 주문한 뒤, 소스 제조에 들어가는 것. 이후 완성된 덮밥을 맛본 멤버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 "태국에서 먹는 것 같다, 사와디캅~"이라고 외쳐 홍윤화를 뿌듯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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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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