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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형탁 부부는 차를 타고 여행지로 이동하며, 여행 에피소드로 이야기꽃을 피운다. 사야는 "심씨(심형탁 애칭)한테 일본 여행지를 많이 소개해주고 싶은데, 내가 일본 보다 해외여행을 더 많이 갔다"고 말을 꺼낸다. 이와 관련해 심형탁은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 "가면 헤어진다고 했는데"라며 결혼 직전 사야의 여행으로 인해 헤어질 뻔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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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심형탁은 "요즘 너무 행복해. 한국 결혼식도 멋지게 치르려고 준비하고 있어"라며 결혼식 얘기를 꺼낸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 결혼식에) 꼭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냐?"고 묻고, 사야는 잠시 고민하더니 "BTS 정국"이라며 자신과 '닮은꼴'로 유명한 정국을 언급한다. 이에 귀를 의심한 심형탁은 단전에서 끌어올린 '찐'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부부의 대화는 점점 깊어지고, 심형탁은 "한국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많은 걸 느꼈다. 힘들었을 때 전화번호를 바꾸고 사람들과 연락을 다 끊었는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정준하 형만 유일하게"라며 개그맨 정준하와 관련된 감동 사연을 털어놔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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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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