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매체 CNN은 16일(한국시각) '메시가 6경기에서 9번째 골을 터트리며 인터마이애미를 리그컵 결승으로 인도했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이날 미국 펜실베니아주 체스터의 스바루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유니언과의 2023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리그컵 준결승에서 또 골을 넣으며 팀의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 승리로 마이애미는 대회 6연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이런 메시의 놀라운 활약에 관해 CNN은 '인터마이애미 합류 후 불과 한 달 만에 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고 극찬했다. 메시는 지난 6월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나 절친인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인 인터마이애미에 전격합류했다. 당시 베컴은 '메시가 차세대 축구선수들에게 우승과 영감을 주기위해 인터마이애미에 왔다'고 말했다. 그 말대로 메시는 MLS 전체에 특별한 영감을 안겨주고 있다. AP통신은 'MLS는 이제 메시의 리그'라고 슈퍼스타의 활약을 극찬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