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박봄은 "초록이랑 박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박봄은 침대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팬들을 맞이했다. 진한 아이라인으로 강조된 커다란 눈과 붉은색 입술 등 화려한 화장법이 눈길을 모은다.
평소 분위기와 다른 박봄의 분위기에 팬들은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놀라면서도 "멋지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 "귀여운 사진 고맙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2NE1으로 데뷔해 2016년까지 팀 활동을 했다. 이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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