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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는 20일(한국시각) 개막된다. 요리스도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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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이미 요리스의 대체 자원으로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영입했다. 요리스는 파리생제르맹(PSG) 이적이 물건너가면서 방황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도 받았지만 돌고 돌아 지난 시즌 세리에A에서 2위를 차지한 명문 라치오가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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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세월은 그 또한 거스를 수 없었다. 결정적인 실수가 빈번했고, 부상도 떠나지 않았다. 요리스는 지난 시즌 무릎에 이어 엉덩이 부상으로 10주 넘게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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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의 요리스는 니스와 올림피크 리옹 등 리그1과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등 두 개 리그에서 뛰었다. 라치오로 이적할 경우 세리에A와는 처음 만나게 된다.
또 2010년 남아공월드컵을 필두로 4차례 월드컵에 출전했고, 2018년 러시아에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요리스는 올초 프랑스대표팀에서 은퇴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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