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아이유에 대한 미담이 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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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상에서 아이유가 자신의 데뷔 15주년 기념 전시회 '순간'에 나타났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유는 마시멜로 인형 탈을 쓰고 전시회에 나타나 팬들에게 사진을 찍어주고 굿즈를 사라며 개인 카드를 주기도 했다. 또 직접 굿즈 키링 뽑기를 하고는 팬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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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20일까지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 포레 더 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순간'을 개최한다. '순간'은 아이유와 팬 사이의 모든 순간이 서로에게 소중히 기억되고 앞으로 함께 쌓을 순간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이다.
아이유는 9월 데뷔 후 첫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도 개봉한다. 이번 영화는 2022년 9월 서울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렸던 콘서트 '더 골든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를 극장 상영버전으로 제작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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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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