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 '윙어' 올리세는 37경기서 2골 11도움을 기록했다. 현재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호지슨 감독은 "올리세는 재활을 위해 노력 중이다. 빨리 경기장에 복귀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팰리스가 이 문제에 대해 첼시와 재판정까지 가겠다는 의사를 구단 변호사에게 알렸다'고 보도했다. 또 법적 조치에 대한 위협으로 인해 토드 보엘리 첼시 구단주가 계약을 철회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결국 재계약 체결은 올리세 본인의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결정은 마이클의 몫이었고, 나는 그가 올바르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라는 사실을 설득해낸 스티브 패리시 회장과 더기 프리먼 단장에게 축하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윌프리드 자하를 잃고 올리세까지 잃었다면 인식이 달라질 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그래서 오늘은 내게 축제와도 같은 날"이라며 에이스를 사수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