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5회까지 83구를 투구하며 스트라이크 56개, 탈삼진 7개에 4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이날 류현진은 포심 패스트볼 최고 89.6마일(약 144km), 평균 87.4마일(약 141km), 최저 84.8마일(약 136km)로 기록됐다. 류현진이 던진 포심 패스트볼 38개 중 87마일(약 140km)을 밑도는 공도 13개나 됐다. 이 중 안타로 연결된 투구는 단 하나도 없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1사 1, 3루에서 노엘비 바르테에게 좌익수 뜬공을 유도했다. 비거리가 짧아 3루 주자가 홈을 노리기에는 힘들었다. 좌익수 달튼 바쇼는 앵커맨 3루수 맷 채프먼에게 재빨리 공을 연결했다.
Advertisement
류현진은 4회말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류현진은 승리투수 요건을 눈앞에 둔 5회말 마지막 고비를 맞이했다. 프라이들과 마일에게 연속 안타를 맞았다.
류현진은 무사 1, 2루에서 TJ 홉킨스를 삼진 처리해 흐름을 끊었다. 맷 맥클레인은 포수 뜬공으로 잡았다. 2사 1, 2루에서 데 라 크루즈를 삼구삼진으로 돌려세웠다.
토론토는 9-2로 리드한 6회말 헤네시스 카브레라로 투수를 바꿨다. 7회부터는 보우덴 프란시스가 마운드를 이어 받아 3이닝을 책임졌다. 토론토는 투수 3명으로 경기를 정리해 불펜도 아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