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희찬에게 분데스리가는 낯설지 않은 무대다. 오스트리아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프로경력을 시작한 황희찬은 2018~2019시즌 함부르크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2020년 라이프치히로 완전 이적해 2시즌간 분데스리가 20경기를 뛰었다.
Advertisement
황희찬이 늑대군단의 일원이 된 뒤 분데스리가와 연결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에는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가 황희찬을 원한다는 독일발 보도가 나온 바 있다.
Advertisement
황희찬이 더 많은 출전 시간과 분데스리가 복귀를 원한다면, 여기에 볼프스부르크가 울버햄턴이 만족할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남은 이적시장 기간 중에 이적이 실현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Advertisement
분데스리가에선 대표팀 선후배인 이재성(마인츠) 정우영(슈투트가르트)도 활약 중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