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TV CHOSUN '명곡제작소' 첫 번째 음원이 발매된다.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명곡제작소 - 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이하 '명곡제작소') 첫 번째 에피소드의 음원 '인생은 하모니', '집밥'이 베일을 벗는다.
'인생은 하모니'는 한국 대중음악의 대부 조영남과 트바로티 김호중, 그리고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가창에 참여, 세 사람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이다. 마치 그 시절 쎄시봉의 음악을 소환한 느낌을 주며, 인생에 대한 철학과 만남에 대한 감사를 그려냈다.
안성훈의 '집밥'은 팝과 트로트의 느낌이 함께 어우러진 '팝트롯' 곡으로, 엄마의 집밥에 대한 그리움을 밝은 분위기의 노래로 표현했다. '집밥'으로 반복되는 쉬운 훅(hook)은 누구나 한 번 들으면 기억할 정도로 대중성을 가지며, 안성훈의 리드미컬한 보컬을 느낄 수 있다.
'인생은 하모니'와 '집밥' 모두 '찐이야', '샤방샤방', '고맙소', '가인이어라' 등을 탄생시킨 '명곡제작소'의 음악반장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김지환, 김경범)가 프로듀싱, 강한 중독성은 물론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지난 20일 첫 방송된 '명곡제작소'에서 조영남, 김호중, 안성훈은 '인생은 하모니'를 , 이어 안성훈은 '집밥' 무대까지 공개,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런 가운데, 21일 정오 '인생은 하모니', '집밥' 음원이 공개되는 만큼, 대중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악과 토크가 함께 하는 '명곡제작소'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 TV CHOSUN에서 방송되며, '명곡제작소'에서 제작되는 곡들은 추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