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과거와 180도 달라진 스타들의 외모 변천사가 화제라는 기사가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근 박봄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근황 사진을 올렸는데 데뷔 당시는 물론 한참 투애니원으로 활동하던 때의 얼굴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 정도. 터프하면서도 섹시 귀여운 이미지였다면 지금은 원숙미를 강조한 메이크업 등으로 사뭇 달라진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한편 방송인 홍수아는 대놓고 성형을 인정한 경우로 데뷔 때 얼굴은 거의 없고 요즘 모습은 중국 판빙빙을 연상시킨다고 하네요.
다음주에는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1위 : [종합]박봄·홍수아, 못알아보겠네! 과거와 달라진 ★들의 외모 변천史
2위 : 최필립 오열 "생후 4개월 子, 간암 진단...항암치료+7개월에 간 절제술"('슈돌')
3위 : '기초수급자→왕따 고백' 정혁 오열 "父 극단적 선택 시도 처음 들어"(살림남2)
4위 : '미스캐스팅' 논란 안은진, 조선시대판 스칼렛 오하라로 주목…꾀죄죄해질수록 빛나
5위 : '전신 타투' 나나, 母 "깨끗한 몸 다시 보고 싶다"에 타투 제거 중…"진짜 바보같다" 고백
6위 : [SC이슈] "가혹해"vs"괘씸"..논쟁 속 '음주운전' 김새론, MV 복귀 시동
7위 : "시어머니와 같이 하는 고정 예능은 처음"…서효림 "계급장 떼고 할말 다할 수 있어"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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