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맨체스터 시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수술대에 올랐다. 당분간 선수단 지휘도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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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2일(한국시각) 과르디올라 감독이 허리 문제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앞으로 1달 정도 선수단 운영을 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최근 극심한 허리 통증을 겪었으며, 바르셀로나에서 수술을 받기로 최종 결정을 했다고 전했다. 회복 과정도 바르셀로나에서 거친다. 불행 중 다행인 건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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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후안마 릴로 수석코치가 과르디올라 감독 대신 팀을 지휘한다. 다행히 A매치 휴식기가 있어 결장 경기수는 줄어들 전망이다. 맨시티는 A매치 휴식기 전 셰필드 유나이티드, 풀럼과의 리그 경기가 예정돼있다. 이후 펼쳐지는 경기는 9월16일(현지시각) 웨스트햄전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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