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브렌트포드,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 2라운드에서 모두 선발 출전했다. 히샬리송은 지난 시즌 출전시간에 불만을 토로했지만 현재는 대안이 없다.
Advertisement
골 가뭄은 올 시즌에도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9월 2일(한국시각) 문을 닫는 여름이적시장에서 케인의 대안을 찾기 위해 한창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맨유전 후 히샬리송은 문제가 없다고 명확하게 얘기했다. 그는 "난 어떤 포지션이든 활약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하면 중앙과 왼쪽, 오른쪽을 다 소화할 수 있다"면서도 "히샬리송이 경기를 정말, 정말 잘하고 있다. 물론 감독이 어떤 역할을 주든 난 그 자리에서 잘 하려고 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히샬리송은 또 "골을 넣는 것은 시간 문제다. 팬들이 조금은 인내했으면 한다. 해리 케인 같은 아이돌을 대체하기란 쉽지 않다. 좋든 싫든, 내가 골을 넣지 못하는 경기에서 팬들은 그를 그리워할 것이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200골 이상을 넣은 인물이다. 나도 그것을 모델삼아 토트넘에서 최대한 많은 골을 넣고 싶다"고 강조했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이 나를 영입하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했다. 그래서 난 여기에 있다. 이제 나에게 달렸다. 내 역할을 해야한다. 그 책임도 알고 있다"며 "메디슨과는 조금,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그는 훌륭한 선수고 훈련에서 좋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승점 3점을 획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