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시즌엔 달라질 조짐이다. 개막라운드 9경기에서 총 34골이 터졌는데, 그중 41%에 해당하는 14골이 9번 공격수의 머리와 발끝에서 터졌다. 케빈 베렌스(우니온베를린)가 시즌 1호 해트트릭 주인공이 됐다. 세르후 기라시(슈투트가르트)와 요나스 빈트(볼프스부르크), 토마스 츠반카라(묀헨글라트바흐)는 나란히 2골씩 넣었다. '김민재 동료' 해리 케인(바이에른뮌헨)을 비롯해 로이스 오펜다(라이프치히), 마티스 텔(뮌헨), 란달 콜로 무아니(프랑크푸르트), 스벤 미셸(아우크스부르크)은 1골씩 작성했다.
Advertisement
김민재는 당장 분데스리가 데뷔전이었던 브레멘전에서 이전시즌 득점왕이자 독일 대표인 퓔크루크를 상대했다. 브레멘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해 무실점 4대0 승리하며, 퓔크루크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28일 아우크스부르크와 홈경기에선 미셸을 상대해야 한다. 올시즌 우니온베를린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미셸은 파더보른 시절 9분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할 정도로 득점력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는다. 신장은 1m70대로 크지 않지만, 뒷공간 침투와 왼발 킥능력이 좋다.
Advertisement
새로운 리그에 빠르게 적응해야 하는 김민재에겐 매일매일이 시험대다. 내부적으론 마타이스 데리흐트, 다욧 우파메카노라는 정상급 센터백과도 선의의 경쟁을 펼쳐야 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