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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길 토크에서는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을 본 장도연과 전현무가 연기의 디테일을 설명하며 찐 팬임을 앞다퉈 인증했는데 임지연은 짜장면 먹방신과 걸음걸이 연기는 철저한 계산속에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밝혀 모두가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절친 차주영과 포장마차에서 25만원 나온 사연을 설명하면서 차주영과는 주로 소맥을 마시고 컨디션만 좋으면 주량이 소주 3병 이상, 얼굴이 빨개질 뿐 주사는 없다며 도연에게 나중에 기회 되면 같이 마시고 싶다고 만남을 신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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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20살에 임지연의 출연했던 독립영화 '9월이 지나면'을 언급하면서 그냥 보기만 해도 기운이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그??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발품 팔아 참여한 독립영화의 착실한 경험이 지금의 임지연을 만든것이다. 임지연은 '모든 작품이 화제가 되고 배우가 항상 사랑받을 수는 없다. 빛나지 않는다고 안좋은 작품이 아니다' 라며 '그러다 보니 모든 작품이 나에게는 더글로리 였다' 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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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해제'는 첫 방송에서 2049 시청률 0.7%, 가구 2.2%로 무난한 출발을 예고했다. 특히 임지연이 자신감을 내보이며 '나 또래 중 박연진 할 수 있는 배우 있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순간시청률이 3.7% 까지 올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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