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수빈이 지명타자로 출장하는 건 데뷔 처음이다. 2019년 3월27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전으로 9회 대주자로 나갔다가 지명타자를 소화한 적은 있지만, 선발로 나선 적은 없다.
Advertisement
정수빈은 올 시즌 99경기에서 타율 2할8푼6리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8월에는 타율 3할5푼으로 더욱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었다.
Advertisement
수비 복귀는 일단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생각이다. 이 감독은 "오늘 먼저 한 번 해봐야할 거 같다. 문제가 없으면 내일부터라도 수비를 해봐야할 거 같다. 선수는 몸이 우선이다. (통증이) 올라오면 2~3일 쉬어야 하고 더 큰 손실이다. 수비적인 부분은 완벽하게 뛸 수 있는 상태가 되면 해야할 거 같다. 수비는 순발력이 있고 급하게 스타트를 해야 하고 급정거를 해야한다. 그런 부분을 생각 안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오늘도 경기 후반에 준비한다. 2주 동안 포수 수비를 안 해봤으니 후반에 수비를 하는 것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다.
고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