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엄태화 감독이 KBS '더 라이브' 생방송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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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콘크리트 유토피아' 엄태화 감독이 이날 오후 10시 50분 KBS '더 라이브'에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더 라이브'에서 엄태화 감독은 여름 극장가에 강렬한 화두를 던진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대한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코너까지 준비되어 있어 영화에 대한 더욱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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