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마운드가 그리 약하지도 않다. 평균자책점 4.07로 4위에 올라있다. 2위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가 4.06으로 KIA보다 조금 앞선 3위다. 5위인 두산 베어스(4.07)과도 근소한 차이.
Advertisement
KIA 김종국 감독은 이 시기에 선발투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꼴찌에서 2위로 오른 KT의 예를 들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 감독의 말처럼 선발 투수가 6이닝 정도를 던지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22일 선발로 나섰던 이의리는 1회말 제구 난조로 2점을 내줬지만 2회부터 4회까지 무실점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했으나 어깨에 불편함을 호소해 5회말 전상현으로 교체가 됐었다. 이후 믿었던 불펜이 수비 불안과 함께 KT에 역전을 당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