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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동 학대니 애가 불쌍하다니 애가 걱정된다는 개소리 집어치워주시길 바라겠다. 저 워킹맘인데 어린이집 보내는 게 마음 아파서 집에 선생님 오셔서 케어해주시고 있다. 제 애기는 제가 제일 아끼고 사랑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말이다"라고 억울해하며 "돌도 안 된 애가 휴대폰을 어떻게 쥐고 어떻게 보나. 저 그런 식으로 안 키워서 모르겠다. 저희 애기 휴대폰 안 보여주고 TV도 안 보여준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선이 있다. 적당히 하시라"라며 악플러들에게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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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순자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 16기 출연자로, 29세이며 울산에서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 중이다. 순자는 "사고 쳐서 결혼했다"라며 출산 후 사실혼 관계를 시작했으며 이혼 3개월 차에 '나는 솔로'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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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짖는 소리에 누가 반응을 하나했는데 한없이 소중한 아기를 건드리니 반응을 해줘야겠네요. 우선 저 시누 없었구요. 주량도 3잔이라 술도 안마시구요 (저는 밥 카페 이코스로 놀구요.) 카드론 일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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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소리로 아동학대니 애가 불쌍하다니 애가 걱정된다는 개소리 집어치워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악플다는 너네 앞날이나 걱정하세요.
저딴 소리 믿고 악플다시는 분들 개소리 잘 믿는거 보니 사기 잘 당하실 거 같은데 니네 미래나 걱정하시길 바랍니다. 선이 있습니다.
그 선을 넘어버리면 저도 개로 변신할지 모릅니다. 저도 앞뒤 없는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돌도 안 된 애가 휴대폰을 어떻게 쥐고 어떻게 보나요. 저 그런 식으로 안 키워서 모르겠네요. 저희 애기 휴대폰 안 보여주고 티비도 안 보여줍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선이 있어요. 적당히 하세요.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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