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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장르를 넘나들며 빈틈없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윤현민은 신이 내린 글빨의 작가이자 가문의 강제 예비 사위 박대서 역을 맡아 작품에 풍성함을 더한다. 이어, 불 같은 성격을 가진 가문의 막내딸 장진경을 연기한 유라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팔색조의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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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미디 연기의 달인 탁재훈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가문의 시한폭탄 아들 장석재를 연기, 특유의 재치로 작품에 재미를 극대화한다. 연기, 예능, 노래, 힙합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정준하는 가문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피, 땀, 눈물을 맡고 있는 오른팔 종면으로 변신해 캐릭터와 완벽한 물아일체를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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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장씨 가문의 리더 김수미를 필두로 각 캐릭터들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가문이 제대로 웃겨줄게'라는 카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굳건한 장씨 가문의 위엄을 보여주며, 이들이 전할 웃음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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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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