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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수단은 3연전 기간에 '인천 랜딩 데이'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한다. 이번 스페셜 유니폼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담아 밀리터리 무늬와 그린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됐으며 좌측 소매에는 9.15 인천상륙작전을 상징하는 패치가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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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SG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담아 3연전 동안 1200명의 군인을 초청해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6.25 참전용사를 초청해 시구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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