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2일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극본 민선애, 연출 이민우)에서 남촌파출소 팀장 김진희 역할로 열연한 최수영은 사건보다 엄마 김은미(전혜진) 단속이 시급한 딸로 완벽 변신, 현실 모녀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호평을 들었다.
Advertisement
최수영은 "저희도 걱정을 안 한 것은 아니다. 원작 자체가 그렇게 시작하기는 한다. 그런데 저와 혜진언니 둘 다 고민이었다. 첫 회에서 너무 이렇게 문을 빵하고 차고 갔는데, 이러면 다음에 뭐가 나올 지 기대하지 않을까, 뭘 더 보여줄 수 있지라는 걱정이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 감독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최수영은 "저희 현장이나 제작환경이 쉽지는 않았다고 본다. 그런데 끝까지 이야기 완성시키려 했던 감독님의 모습들을 존경한다. 현장 분위기도 정말 잘 만들어주셨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