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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헤이지니는 출산 한 달도 안됐으나 마사지를 받으러가는 근황을 전했다. "제가 조리원에서 10kg를 빼고 오지 않았나. 그런데 집에 온 지 일주일이 됐는데 58kg에서 빠지지 않더라"라고 밝힌 헤이지니는 "이대로 지체하다가는 붓기가 살이 될 거 같아서 마사지를 예약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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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은 후에는 다소 홀쭉해진 배를 공개한 가운데, "마사지 만으로 이렇게 들어가다니. 살이 빠진 기분이라 기분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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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헤이지니는 지난 5일 출산 9일만에 확 10㎏를 빼는데 성공, 놀라움을 안겨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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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산후조리원 #운동하고싶다"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2018년 회사 이사 듀드와 결혼, 결혼 5년 만인 지난 7월 27일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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